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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원청 사용자성' 엇갈린 판정에 건설시장 '초긴장'

igp2024 2026. 4. 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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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원청 사용자성' 엇갈린 판정에 건설시장 '초긴장'

첫 사용자성 인정·불인정 동시 등장⋯건설업 특수성 재조명

시행 한 달 만에 교섭 요구 1000건⋯건설사 97% 대상 확산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 2·3조) 시행 한 달 만에 건설현장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을 둘러싼 판단이 엇갈리면서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같은 법을 적용하고도 지방노동위원회 판단이 상반되게 나오면서, 업계는 개별 현장마다 다른 리스크에 노출됐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법 시행 초기인 만큼 당분간 혼선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다만 향후 판례가 축적되고 정부 가이드라인이 구체화하면 건설현장의 책임 구조와 사업 환경도 점차 재편될 것으로 전망한다...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시행 첫날인 10일 서울 세종로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집회를 마친 민주노총 조합원 등이 행진하고 있다. 2026.3.10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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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itismjke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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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gp2024/22425167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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