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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공장 돌리는 中企… “활황? 전기료 폭탄 피하려는 생존 몸부림”

igp2024 2025. 12. 2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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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쇼크’ 산업이 멈춘다]

<3> 인건비 추월한 전기요금

 

지난달 6일 밤 경북 고령 주물 산업 단지 내 한 공장에서 작업자가 용해로에서 쏟아져 나온 쇳물을 형틀에 붓기에 앞서 점검하고 있다. 이 단지에선 전기료가 싼 밤 10시~08시 대에 야간 조업을 늘리는 공장이 급격히 늘고 있다. 산업용 전기료가 폭등하면서 원가에서 전기료 비율이 인건비를 추월하는 기업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김동환 기자

 

지난달 6일 오후 8시를 넘긴 시각 경북 고령 주물산업단지. 2.5㎞ 도로 양옆으로 늘어선 주물공장 수십 곳이 일제히 불을 밝히고 가동 중이었다. 한 공장에선 고철을 녹여 만든 섭씨 1600도의 쇳물이 흘러나오자 작업장이 대낮처럼 환해졌다. 쇳물을 형틀에 붓는 작업은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쉴 새 없이 이어졌다. 인근의 또 다른 주물 업체 대욱케스트도 작업장 내 3개 용해로를 풀가동하며 밤을 지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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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8797

 

밤새 공장 돌리는 中企… “활황? 전기료 폭탄 피하려는 생존 몸부림”

인건비 추월한 전기요금 지난달 6일 오후 8시를 넘긴 시각 경북 고령 주물산업단지. 2.5㎞ 도로 양옆으로 늘어선 주물공장 수십 곳이 일제히 불을 밝히고 가동 중이었다. 한 공장에선 고철을 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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