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정보

"연봉 1.5억인데 일할 사람 없어…차라리 폐업이 낫다"

igp2024 2025. 12. 24. 08:13
반응형

[폐업 내몰린 건설④]

건설 기술인 10명 중 6명 '50대 이상'

중대재해 처벌 강화에 '고령자' 기피…"외국인 아니면 공사 못해"

기술인 몸값 600만~700만원으로 올라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건설 현장에서 일할 사람이 워낙 없다 보니 외국인 근로자가 아니면 현장을 운영하기 어렵다. 접근성이 떨어지는 현장은 연봉 1억~1억5000만원을 제시해도 인력을 구하기 힘들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사진=챗GPT)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건설 현장의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건설 노동자들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반면, 건설사들은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고령 근로자 채용을 꺼리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의사소통이 문제다. 수주가 거의 없는 가운데 건설 기술인 인건비 부담까지 커지면서 폐업을 선택하는 건설사도 늘고 있다.


 

#인테그리티파트너스 #인력난 #구인난 #연봉1억5천 #채용난 #일할사람없다 #인력부족 #노동시장 #숙련공부족 #현장인력 #기업현실 #중소기업위기 #폐업위기 #경영난 #고용문제 #일자리문제 #노동이슈 #산업현안 #중소기업이슈 #한국경제 #경제이슈 #기업경영 #경영환경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