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정보

국세청도 환율잡기 칼뺐다… 달러 빼돌리기 등 31곳 세무조사

igp2024 2025. 12. 24. 08:18
반응형

외화 편법 유출-가격 담합 기업 등… 시장 교란 1조원 탈세 혐의 조사

‘검은머리 외국인’ 탈루도 겨냥

환율 종가 이틀연속 1480원 넘어… 금융위기 직후 2009년 이후 처음

 

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격 담합 등 불공정 행위로 물가 불안을 부추긴 ‘시장 교란행위 탈세자’에 대한 세무조사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세종=뉴시스

 

A기업은 한국 기업이지만 해외에 페이퍼컴퍼니를 만들어 뒀다. ‘외국 기업’은 국내에 외화를 예치할 수 있는 ‘대외계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기업은 국내에서 조달한 돈을 해외 페이퍼컴퍼니와 거래하는 척하며 대외계정을 이용해 70억 원 규모의 달러를 해외로 빼돌렸다. 국내 회사가 외국 회사인 척하는 자기 회사 계좌를 이용해 신고 없이 달러를 해외로 빼돌린 것이다.


#인테그리티파트너스 #국세청 #세무조사 #환율관리 #달러유출 #외환범죄 #불법외환거래 #달러빼돌리기 #외환거래조사 #조세회피 #탈세조사 #국제거래 #역외탈세 #자금추적 #기업리스크 #세무리스크 #재무관리 #외환시장 #금융질서 #정책이슈 #경제이슈 #한국경제 #기업경영 #컴플라이언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