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오스코텍 창업자 김정근 고문 사망으로 경영권 문제 도마 위로
연구비 조달 과정서 지분 희석…2대주주 공격에 경영권 빼앗겨
장기연구 리스크 안은 바이오 창업자 방어 수단 없어
일몰조항 결합한 '한국형 차등의결권' 도입 필요

[글=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이사] 코스닥 상장사 오스코텍의 창업자인 고(故) 김정근 고문이 최근 미국 출장 중 심장마비로 타계했다. 30여 년 전 안정적인 의대 교수직을 내려놓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회사를 만들겠다며 창업에 나선 그는 끝까지 연구자이자 창업가였다. 그 결단과 집념은 2007년 코스닥 상장을 거쳐 국내 개발 항암제 최초의 미국 FDA 승인(렉라자), 알츠하이머 치료 항체의 사노피 기술 이전이라는 한국 바이오 산업의 이정표로 이어졌다...
중략.............................................................
이승현(eye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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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가 불편하면 다 나쁘다?…무너지는 창업자들[only 이데일리]
코스닥 상장사 오스코텍의 창업자인 고(故) 김정근 고문이 최근 미국 출장 중 심장마비로 타계했다. 30여 년 전 안정적인 의대 교수직을 내려놓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회사를 만들겠다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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