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정보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igp2024 2026. 3. 11. 07:01
반응형

48억원 대출로 조달, 58억에 건물 매입…2022년 매각해 90억 수익 '추정'

MBC '스트레이트'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류준열의 가족 법인이 강남 빌딩 투자로 수십억 원대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는 '1인 기획사, 안 하면 바보?'라는 주제를 통해 연예인들이 개인 법인을 설립해 부동산 거래를 하는 구조를 조명했다. 방송에서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 빌딩 사례가 소개됐다.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2022년 약 150억 원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매도인은 '딥브리딩'이라는 법인이었으며 이 법인은 류준열이 사내이사를 맡고 그의 모친이 대표이사를 맡았던 가족 법인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딥브리딩은 2020년 해당 건물을 약 58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새 단장을 거친 뒤 매각하면서 약 2년 만에 90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셈이다.

중략.............................................................

김학진 기자 (khj80@news1.kr)

비즈니스 칼럼 보기

https://blog.naver.com/igp2024/224212102496

 

 

가족법인이라는 ‘부의 레버리지’, 공정한 자산 운용을 위한 책임 있는 자세

가족법인이라는 ‘부의 레버리지’, 공정한 자산 운용을 위한 책임 있는 자세 법인이라는 ‘전략적 도구’,...

blog.naver.com

 

 

"구독 하시면 최신 비즈니스 정보 및 정부정책, 지원사업 소식을 빠르게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정보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과 댓글 잊지마세요^^!!!"

#인테그리티파트너스 #가족법인운용 #부동산시세차익 #자산운용전략 #공정성논란 #부의책임 #법인투자규제 #세무리스크관리 #자본시장투명성 #연예인부동산투자 #거시경제전망 #사회적신뢰 #경제정의실현 #투자윤리 #기업경영투명성 #정당한납세 #자산증식전략 #부의편중해소 #금융레버리지 #대한민국경제사회

 


 

 

반응형